• 관리자 동문회사무국
  • 전체 회원수9,992명
  • 전체 방문자21,161명
  • 금일 방문자28명
  • 출석회원3명

김은집(81,축산) 연암대학교 김은집 교수, 대한민국 스승상 수상 - 시상금 전액 대학발전기금으로 기부 -

  • 동문회사무국(92)
  • 2020-05-27 14:03:25
  • 조회 58
  • 추천 0

연암대학교(총장 육근열)는 지난 5월 22일(금)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된 제9회 대한민국 스승상 시상식에서 김은집 축산계열 교수가 대학교육 부문 근정포장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2012년부터 매년 시상하고 있는 '대한민국 스승상'은 교육부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공동 주관하여 교직에 대한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우리나라 교육발전에 기여하고 묵묵히 헌신해온 진정한 교육자에게 수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교육상으로

 

유아․특수교육․초등․중등․대학 등 5개 부문으로 나누어 10명 이내로 선발하고 있으며, 전 수상자에게는 서훈(훈·포장), 인증서, 상금(대상2천만원, 수상자1천만원)이 수여된다.

 

김은집 교수는 연암대학교 축산계열 5회 졸업생(1983년 졸업)으로 건국대학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2005년부터 연암대에서 교직생활을 시작하였으며, 16년의 재직기간 동안 축산분야 양계전문가로써 전공지식과 산업체 경험을 바탕으로 강의 및 학생 지도에 임하였다.

 

재직기간 중 축산계열학과장, NCS지원센터장, 친환경인증센터장, 축산학과장(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학생생활관 사감, 각종 전공 동아리 지도교수 등과 같은 교내 주요보직을 수행하며 대학발전 및 후진 양성을 위한 학생들의 생활지도에도 끊임없이 노력해 왔으며,

 

대외적으로는 지역사회 및 공동체 발전을 위해 충남농업마이스터대학의 가금(닭, 칠면조, 오리, 거위처럼 알이나 고기를 얻기 위해 키우는 조류)분야 주임교수로 활동하며 농업 마이스터 인재를 육성하는데도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김은집 교수는 연암대학교에 재학 중인 후배 영농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개인 사재를 출연하여 2006년부터 현재까지 113명의 장학생에게 총 8천 3백만 원의 ‘유송바이오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스승이자 선배로서 학생들에게 학습의지를 고취시키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고자 하였다.

 

특히, 김은집 교수는 이번 대한민국 스승상에 선정된 것이 본인의 개인적인 공적이 인정받은 것이 아니라 연암대학교의 모든 구성원의 노력으로 대학의 공로가 인정받게 되는 것이라고 전하며, 시상금 1천만원 전액을 대학발전기부금으로 전달할 뜻을 밝혔다.

 

김은집 교수는 수상소감을 통해 “학생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길잡이 역할을 해주는 것이 교육자로서 저의 역할이라고 생각해왔다”면서, “향후에도 우리 연암대학교 학생들의 미래가 곧 우리나라, 우리 농업의 미래라는 마음가짐으로 교육에 임하여 연암대학교 학생들이 한국 농·축산업의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육근열 총장은 “연암대학교의 동문이자 교수이신 김은집 교수님의 특히 제자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과 학교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에 모든 학생들과 교직원이 깊은 감동을 받고 있다”며, “제9회 대한민국 스승상을 수상하신 김은집 교수님께 전 교직원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해 드리고, 나아가 대학과 전 교직원이 국내 최고의 차세대 농업기술 선도하는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5_112012610_69184.gif20200525_112231467_92273.gif20200525_112311986_96005.gif

0개의 댓글

댓글비밀글수정삭제
로그인 후 댓글을 등록 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조회된 데이타가 없습니다.
화살표TOP